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미래는 유토피아일까 디스토피아일까. 현재 우리 사회에서 진행되는 ‘4차 산업혁명’ 관련 논의에는 자본주의 생산양식의 변화를 이끄는 기술에 대한 믿음, 즉 기술결정론이 있다. 정부와 정치권은 디지털 기술을 잘 발전시키면 또 하나의 도약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공급자 중심으로 기술결정론에 바탕을 둔 4차 산업혁명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여기에 언론은 정확한 분석이나 진단 없이 기회와 위험 담론 사이에서 양극단의 이야기를 동시에 전달하고 있다. 기술발전 속도, 산업적 활용 가능성, 사회적 수용도 등 어느 것 하나 확실한 것이 없다. 하지만 진지한 사회적 논의가 실종되어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면 결국 우리가 원하지 않던 미래로 떠밀려갈 수 있다.
학습방법
1. 회원가입 및 수강신청 : 홈페이지(www.miso.center)에 회원가입 및 학습자 직무에 적합한 학습 과정 신청 2. 교재 학습 : 학습진도에 맞추어 교재 학습 3. 학습 활동 : 학습목표, 학습퀴즈, 학습 요약 정리 확인 4. 진행단계평가 : 월 1회 진행단계평가 실시 5. 학습 피드백 및 질문 : 학습 토론방 참여, 학습 평가에 대한 피드백 실시, 학습 과정에 대한 설문조사 참여
수료기준
- 주차별 진도학습 : 주1회 학습활동(학습퀴즈) 참여율 80% 이상 - 진행단계평가(100점) 60점 이상 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