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다양한 경험들, 즐거운 일과 슬픈 일들, 만나는 사람들, 어쩌다 읽게 된 책이나 듣게 된 음악, 보게 된 영화 등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모두 모여 우리의 삶을 편집한다고 할 수 있다. 즉 제목에 있는 공란은 우리 모두가 각자 스스로 채워 넣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서재윤도 마찬가지다.
저자는 철없던 어린 시절 방황의 시기를 거치며 사서 고생했고, 젊은 시절 마음을 다잡고 삶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왔다. 지나간 방황의 시기가 후회되는 부분도 많이 있지만 허송세월만 보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 사서 했던 고생을 통해 세상을 헤쳐 나가는 나름의 철학을 깨닫고 삶에 부딪히고 느끼면서 바르게 살아가려고 노력해왔다는 것이다. 즉, 삶의 구석구석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들이 저자의 삶을 편집해왔던 것이다. 스스로를 장사를 하며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생활인이라고 자칭하는 서재윤 저자의 이야기는 그 자체로 온갖 역경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해온 위풍당당 서점 분투기다.
학습방법
1. 회원가입 및 수강신청 : 홈페이지(www.miso.center)에 회원가입 및 학습자 직무에 적합한 학습 과정 신청 2. 교재 학습 : 학습진도에 맞추어 교재 학습 3. 학습 활동 : 학습목표, 학습퀴즈, 학습 요약 정리 확인 4. 진행단계평가 : 월 1회 진행단계평가 실시 5. 학습 피드백 및 질문 : 학습 토론방 참여, 학습 평가에 대한 피드백 실시, 학습 과정에 대한 설문조사 참여
수료기준
- 주차별 진도학습 : 주1회 학습활동(학습퀴즈) 참여율 80% 이상 - 진행단계평가(100점) 60점 이상 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