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만점 결과만족 하루짜리 디자인 씽킹 워크숍 디자인 씽킹에 기반하여 진행하는 프로젝트 수행의 프로세스와 접근법, 그리고 근간에 깔린 컬쳐(Culture)를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단 하루로도 효과 만점 워크숍이 되도록 안내한다. 책은 특히 디자인 씽킹의 근본 철학과 수행하는 자세를 몸과 마음으로 체화하고 현장감과 실용성을 살려 자신의 조직 워크숍에 지속적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풍부한 사례와 더불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어느 조직에서나 적용 가능한 디자인 씽킹 워크숍은 단 하루로도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도와준다. 책은 나아가 저자가 기업에서 다양한 영역의 경험을 탄탄히 쌓고, 디자인 씽킹에 기반한 교육·강의·워크숍 등을 진행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한다는 점에서, 그 유용성을 두 배로 높이고 있다.
언제나 결과물이 아쉬운 워크숍의 문제 기업체, 공공기관, 병원, 학교 등 모든 영역에서 크고 작은 단위 조직들이 수시로 팀 워크숍을 진행한다. 하지만 20년 가까이 조직생활을 경험해온 저자의 눈에 이러한 팀 단위 워크숍의 진행과 결과물은 그리 만족스럽지 못했다. 팀원들의 소중한 시간을 할애한 워크숍인 만큼 팀이 해결해야 할 진짜 문제를 정확히 찾아내서 제대로 된 해결방안을 도출해내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 어느 워크숍에서도 제대로 충족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 이유를 워크숍에 참여하는 팀원들의 몰입과 열정, 그리고 워크숍 후 팀과 개인의 발전된 모습을 기대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줄 만한 워크숍 방법론과 철학이 부족했기 때문으로 판단했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저자는 디자인 씽킹을 활용한 워크숍이 대안임을 깨달았고, 그 방법을 이 책에 담아냈다.
디자인 씽킹 활용으로 팀 워크숍이 달라진다 책은 저자 자신이 수차례 진행해온 디자인 씽킹 기반 워크숍의 경험에 비추어, 단위 조직 워크숍의 성공적 진행과 결과물 도출을 위해 디자인 씽킹을 활용하라고 강조한다. 고객 공감을 통해 정확한 문제를 찾아내고, 창의적 해결방안을 도출해내는 디자인 씽킹의 방법론과 철학이, 단위 조직의 워크숍을 성공으로 이끄는 지름길이라는 경험에 기초한 저자의 강력한 확신 때문이다. 그리고 저자는 그 구체적인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알려준다. 저자는 “팀 워크숍을 계획하고 있거나 팀이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가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르게 몰입도 높고 재미있는 팀 워크숍 진행과 성공적인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학습방법
1. 회원가입 및 수강신청 : 홈페이지(www.miso.center)에 회원가입 및 학습자 직무에 적합한 학습 과정 신청 2. 교재 학습 : 학습진도에 맞추어 교재 학습 3. 학습 활동 : 학습목표, 학습퀴즈, 학습 요약 정리 확인 4. 진행단계평가 : 월 1회 진행단계평가 실시 5. 학습 피드백 및 질문 : 학습 토론방 참여, 학습 평가에 대한 피드백 실시, 학습 과정에 대한 설문조사 참여
수료기준
- 주차별 진도학습 : 주1회 학습활동(학습퀴즈) 참여율 80% 이상 - 진행단계평가(100점) 60점 이상 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