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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과정 안내

훈련과정명

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

훈련교재

9791164710935

교육비

구분 교육비 정부지원금 부담금
일반 50,000원 0원 50,000.0원

훈련목표

우리 주변에 ‘그 사람 정신병자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 만큼 이상한 사람들이 늘어났다. 갑자기 욱하는 마음에 흉기를 휘두르는가 하면, 온라인에서 논쟁을 벌이다가 실제로 사람을 살해하기도 한다. 정치판만 봐도 자신이 신봉하는 정의를 위해서라면 끊임없이 자기 정당화를 하는 사람이 널리고 널렸다. 누군가를 함부로 ‘이상’하다고 평가해서는 안 되지만 이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판단할 수밖에 없는 경우도 있다. 과연 그들은 정상인가, 비정상인가. 나는 정상이라고 100퍼센트 확신할 수 있는가. 우리는 그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나는 괜찮은데 그들은 내가 아프다고 한다』는 그에 대한 고민을 담은 책이다.

명문대 출신으로 겉보기에는 평범한 20대 회사원 유스케는 자신이 ‘발달장애’인지 알고 싶어서 병원을 찾았다. 사회성이 떨어져서 사람들과 어울리기 힘들다는 그는 정상일까, 비정상일까. 심리검사를 해봤지만 결과는 애매하다. 독특한 사고와 행동 경향을 보이는 것은 분명했지만 직장이나 집에서 큰 문제는 없는 상황이다. 그에게는 과연 치료가 필요할까.

이 책은 정신과 의사도 정상과 이상을 판별하는 일이 쉽지 않다고 말한다. 사람의 마음은 ‘0이냐 100이냐’로 명확하게 나눌 수가 없다. 유스케처럼 어떤 병이라고 진단을 내릴 정도는 아니지만, 병적인 부분이 있는 경우도 적지 않다. 정상도 아니고 그렇다고 비정상도 아닌 상태다. 그렇기에 우리에게는 ‘병식’이 필요하다. 병식이 있어야 다른 사람의 평가를 받아들일 수 있다.

이 책은 사회생활에 큰 문제를 겪는다면 자신이 이상한 줄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치료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병적인 사람 때문에 괴로움을 겪고 있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그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자신이 정상이라고 확신하는 이에게도 이 책을 권한다. 자신이 이상한 줄 모르는 사람은 어쩌면 당신일지도 모른다.

학습방법

1. 회원가입 및 수강신청 : 홈페이지(www.miso.center)에 회원가입 및 학습자 직무에 적합한 학습 과정 신청
2. 교재 학습 : 학습진도에 맞추어 교재 학습
3. 학습 활동 : 학습목표, 학습퀴즈, 학습 요약 정리 확인
4. 진행단계평가 : 월 1회 진행단계평가 실시
5. 학습 피드백 및 질문 : 학습 토론방 참여, 학습 평가에 대한 피드백 실시, 학습 과정에 대한 설문조사 참여

수료기준

- 주차별 진도학습 : 주1회 학습활동(학습퀴즈) 참여율 80% 이상 - 진행단계평가(100점) 60점 이상 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