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케팅/영업]  강남 좌파 2

  • · 신청유형
    · 교육비 50,000원
    · 학습기간 수강을 원하시면 상담신청을 이용하세요.
  • 1개월
    · 도서명 강남 좌파 2 · 저자 강준만
    · 도서분류 비즈니스스킬 · 출판사 인물과사상사
    · 출판일 2019-11-22
  • 학습소개

    · 문제유형 진위형, 선다형
  • 수료조건

    - 주차별 진도학습 : 주1회 학습활동(학습퀴즈) 참여율 80% 이상
    - 진행단계평가(100점) 60점 이상 득점

  • 훈련개요

    왜 정치는 불평등을 악화시킬까?
    능력주의 사회는 빈부 격차에 둔감한 사회다

    2011년 『강남 좌파』라는 책을 통해 ‘강남 좌파’라는 용어를 공론의 장으로 끄집어냈던 강준만 교수가 8년 만에 『강남 좌파 2』를 출간하였다. 이번 2권의 핵심적인 문제의식은 “왜 정치는 불평등을 악화시킬까?”라는 질문이다. 불평등의 완화를 바라는 사람들의 마음은 하나일 것 같지만, 어떤 프레임으로 접근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인다. 한국 사회에서 지배적인 프레임은 상위 1% 계급에 문제가 있다는 ‘1% 대 99% 사회’ 프레임이지만, 이 책에서는 ‘상위 10%’나 ‘상위 20%’를 문제 삼는 ‘10% 대 90% 사회’ 프레임 또는 ‘20% 대 80% 사회’ 프레임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정파적 대결 구도를 넘어서 강남 좌파를 사회 전체의 불평등 유지 또는 악화와 연결시켜 ‘우리 모두의 문제’로 이해하자는 것이 주요 메시지다.

    머리말 : 강남 좌파에 대한 오해ㆍ4

    제1장 왜 ‘1% 대 99% 사회’ 프레임은 위험한가?: ‘진영 논리’와 ‘진보 코스프레’의 오류
    ‘불평등’은 언론인·학자들에게 인기가 없는 주제ㆍ19
    불평등을 은폐하는 ‘1% 대 99% 사회’ 프레임ㆍ21
    “가만, 내가 성공했다고 욕을 먹어야 한다는 거야?”ㆍ25
    “한국은 20%가 80%를, 50%가 50%를 착취하는 사회”ㆍ27
    ‘노동귀족’은 ‘수구꼴통’의 용어인가?ㆍ30
    “높은 중산층 기준을 갖고 자학하는 한국인”ㆍ35
    “고위 공직자 절반이 상위 5% 부자”ㆍ37
    1% 비판에 집중하는 ‘진보 코스프레’ㆍ41
    ‘부의 세습’을 정당화하는 ‘능력주의 신화’ㆍ44
    능력주의 사회는 빈부 격차에 가장 둔감한 사회ㆍ47
    정파적 싸움으로 탕진한 ‘조국 사태’ㆍ51
    ‘진영 논리’가 ‘개혁과 불평등 해소’를 죽인다ㆍ54
    ‘공정으로서의 정의’를 거부한 진보 진영ㆍ56
    ‘승자독식’ 체제하의 ‘밥그릇 전쟁’ㆍ59
    ‘조국 사태’에서 선악 이분법은 잔인하다ㆍ61

    제2장 왜 정치는 중·하층의 민생을 외면하는가?: 개혁과 진보의 ‘의제 설정’ 오류
    “검찰 개혁이 지나치게 과잉대표돼 있다”ㆍ67
    동질적인 사람들끼리 어울리면 위험하다ㆍ70
    개혁을 민주화 운동의 연장선상에서 생각하는 사고방식ㆍ73
    가습기 살균제 사망자가 1,449명인데도ㆍ77
    “정규직 안 해도 좋다. 더이상 죽지만 않게 해달라”ㆍ80
    “아, 그거 『조선일보』가 하는 얘기야. 너 『조선일보』 보냐?”ㆍ82
    ‘『TV조선』’과 조중동은 ‘박근혜 탄핵’의 공로자였다ㆍ85
    ‘선출되지 않은 권력’이 ‘선출된 권력’을 제압하려 했는가?ㆍ88
    ‘조국 사태’는 ‘문재인 사태’였다ㆍ91
    여권이 정말 검찰 개혁을 원하기는 했던 건가?ㆍ95
    검찰 개혁과 정치 개혁을 분리할 수 있는가?ㆍ97
    왜 1960년대 미국 신좌파를 흉내내는가?ㆍ100
    ‘진보적인 척’하는 게 ‘진보’는 아니다ㆍ103

    제3장 왜 ‘도덕적 우월감’이 진보를 죽이는가?: ‘민생 개혁’과 ‘민주화 운동’ 동일시 오류
    386세대의 고유한 사고방식ㆍ111
    적이 선명한 ‘민주화 투쟁’과 민생의 차이ㆍ114
    왜 ‘싸가지 없는 진보’는 계속되는가?ㆍ119
    ‘도덕적 면허 효과’로 인한 부도덕ㆍ122
    팬덤형 정의파들의 ‘내 멋대로 정의’ㆍ125
    ‘보수 공격’이 진보라고 우기는 직업적 선동가들ㆍ127
    진보와 보수는 도덕의 체계와 기준이 다르다ㆍ130
    ‘공정’에 대한 진보와 보수의 차이ㆍ132
    ‘미시적 공정’과 ‘거시적 공정’은 상충하는가?ㆍ135
    20대에게 구조에 대한 연대 책임을 묻지 마라ㆍ140
    ‘대의론’과 ‘조직 보위론’은 아직도 건재하다ㆍ143
    “우리 모두 위선을 좀 걷어내자”ㆍ145

    맺는말 : ‘20% 대 80% 사회’ 프레임을 위하여
    번지수를 잘못 찾은 한국 정치ㆍ148
    “갈등이 깊어질수록 추상의 수준을 높일 수밖에 없다”ㆍ150
    공짜로 ‘도덕적 우월감’을 누릴 수는 없다ㆍ153
    “성인이 아니면 입 닥쳐”를 요구하는 게 아니다ㆍ155
    위선에 둔감한 진보의 고질병ㆍ158
    ‘열정의 비대칭성’과 ‘공공 지식인’의 소멸ㆍ161
    ‘필터 버블’의 감옥에 갇힌 사람들ㆍ163
    진보의 의제 대전환이 필요하다ㆍ166

    주ㆍ172

  • 훈련내용

    · 1개월 강남 좌파 2
  • 학습방법

    1. 회원가입 및 수강신청 : 홈페이지(www.miso.center)에 회원가입 및 학습자 직무에 적합한 학습 과정 신청
    2. 교재 학습 : 학습진도에 맞추어 교재 학습
    3. 학습 활동 : 학습목표, 학습퀴즈, 학습 요약 정리 확인
    4. 진행단계평가 : 월 1회 진행단계평가 실시
    5. 학습 피드백 및 질문 : 학습 토론방 참여, 학습 평가에 대한 피드백 실시, 학습 과정에 대한 설문조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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