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법무]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 · 신청유형
    · 교육비 50,000원
    · 학습기간 수강을 원하시면 상담신청을 이용하세요.
  • 1개월
    · 도서명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 저자 정혜진
    · 도서분류 비즈니스스킬 · 출판사 미래의창
    · 출판일 2019-12-06
  • 학습소개

    · 문제유형 진위형, 선다형
  • 수료조건

    - 주차별 진도학습 : 주1회 학습활동(학습퀴즈) 참여율 80% 이상
    - 진행단계평가(100점) 60점 이상 득점

  • 훈련개요

    법과 현실 사이에서
    변방에 선 이들을 변호한다는 것

    국선전담변호사는 형사 재판에서 변호인이 꼭 필요한 사건이지만 스스로 변호인을 구할 수 없는 사람들을 피고인으로 만난다. 형사 법정에 선 피고인은 돈이 없어도 변호인의 도움을 충분히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헌법의 뜻은 준엄하나 잘못한 개인에 대한 당연한 처벌 그 너머 취약 계층의 변하지 않는 현실은 여전히 가혹하다. 실형을 받은 전력이 있으면 단순 절도도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도록 한 이른바 ‘장발장법’ 위헌 결정에 주도적 역할을 했던 저자는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는 이들의 말을 듣고, 그를 둘러싼 가족과 소외된 이웃과 우리 사회의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프롤로그 빙산의 일각에서 본 풍경

    1장 그에게도 가족이 있다

    - 각자의 시간
    - 아이들의 편지
    - 당당한 거짓말이 그리워질 때
    - 미처 하지 못한 말
    - 아버지와 아들

    2장 그날 이후 삶이 바뀌었다

    - 낙숫물이 바위를 뚫은 기적
    - 이러려고 대한민국에 왔나
    - 생과 사
    - 장발장법, 그 뜻밖의 인연
    - 어떤 소나기

    3장 재범은 늪과 같아

    - 예견된 조우
    - 죄는 미워도 미워지지 않는 선수
    - 중독의 굴레
    - 나도 피해자라고요

    4장 변론의 처음과 끝, 소통

    - 그들의 변호인
    - 뫼비우스의 띠
    - 주제넘은 상담
    - 좋은 국선, 나쁜 국선

    5장 법과 사람 사이

    - 무죄가 부끄러울 때
    - 일명 자뻑 변론의 종말
    - 돈과 국선의 상관관계
    - 이웃집 아줌마의 가르침

    에필로그 사소하고 조각난 이야기를 넘어

  • 훈련내용

    · 1개월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 학습방법

    1. 회원가입 및 수강신청 : 홈페이지(www.miso.center)에 회원가입 및 학습자 직무에 적합한 학습 과정 신청
    2. 교재 학습 : 학습진도에 맞추어 교재 학습
    3. 학습 활동 : 학습목표, 학습퀴즈, 학습 요약 정리 확인
    4. 진행단계평가 : 월 1회 진행단계평가 실시
    5. 학습 피드백 및 질문 : 학습 토론방 참여, 학습 평가에 대한 피드백 실시, 학습 과정에 대한 설문조사 참여

KakaoTalk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