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이론/경제사]  보이지 않는 경제학

  • · 신청유형
    · 교육비 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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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개월
    · 도서명 보이지 않는 경제학 · 저자 현재욱
    · 도서분류 경영/경제 · 출판사 인물과사상사
    · 출판일 2018-07-13
  • 학습소개

    · 문제유형 진위형, 선다형
  • 수료조건

    - 주차별 진도학습 : 주1회 학습활동(학습퀴즈) 참여율 80% 이상
    - 진행단계평가(100점) 60점 이상 득점

  • 훈련개요

    우리는 왜 일할수록 가난해지는가?

    2016년 말~2017년 초, 촛불시위에 모인 사람들이 소리 높여 외친 구호 중 하나가 ‘재벌 개혁’이다. 그만큼 사람들은 소수가 부(富)를 독점하는 지금의 경제상황이 부조리하다고 느끼고 있다. 경제학의 창시자로 불리는 애덤 스미스(Adam Smith)는 부의 원천이 노동(勞動, labour)이라고 밝혔다. 그 말대로라면 일을 하면 부유해지고, 일을 안 하면 가난해진다. 그런데 현실은 그와 다르다. 안타깝게도 두 사람이 동일한 장소에서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고도 임금이 다른 경우를 많이 본다.

    『보이지 않는 경제학』에서는 국가의 부가 국민의 행복으로 이어지려면 성장 지향의 경제에서 나눔의 경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최근 국내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공유경제’나 ‘사회적 경제’와 일맥상통하는 말이다. 상위 1퍼센트가 아닌 나머지 99퍼센트를 위한 경제로 전환하면 내수시장이 살아나고 중소기업이 튼튼해진다. 중소기업이 살면 자영업이 살고, 자영업이 살면 중산층이 복원된다. 한국 경제는 커질 만큼 커졌으니, 이제는 양(量)이 아니라 질(質)을 따져야 한다. 경제는 세상을 보는 창이다. ‘나와 세상의 관계’를 이해하려면 경제를 알아야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금융시장을 이렇게 정의한다. “금융시장은 노동 없이 돈을 벌고 싶어 하는 사람끼리 경쟁하면서 실물산업이 생산한 부를 재분배하는 시장이다. 금융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파생상품과 시세차익이다.” 결국 분배구조가 중요하다.

    머리말: 경제학은 세상을 보는 창이다

    01. 경제는 먹고사는 문제다
    내 삶은 훌륭한가?
    생산의 발견
    경쟁은 이로울 수 있다
    경제란 무엇인가?
    경제의 자기장
    인간의 일상생활을 연구하다
    호모 에코노미쿠스
    경제로 세상을 이해하자

    02. 진정한 부란 무엇인가?
    부의 기준은 상황에 따라 다르다
    부의 원천은 노동이다
    국내총생산과 국가의 부
    노동은 재화에 응축된다
    돈이 부의 전부인가?
    노동의 몰락
    지대 추구는 부를 생산하지 않는다

    03. 돈이 많으면 행복한가?
    화폐의 기원
    교환하고 계산하고 저장한다
    매우 특별한 화폐, 금
    은행가 등장
    신용의 탄생
    돈은 빚이다
    화폐의 유체 이탈 시대
    비트코인은 화폐인가?

    04. 달러는 어떻게 기축통화가 되었나?
    금본위제 시대
    달러, 금과 동급이 되다
    달러가 금으로부터 독립한 날
    종이돈 시대의 신자본주의
    기축통화의 특권
    미국 정부에는 달러 발행권이 없다
    환율을 알면 세상이 보인다
    석유값과 달러
    수출상품의 가격경쟁력

    05. 금은 길들일 수 없다
    가짜 달러인덱스
    황금의 현대사
    달러의 관점에서 금의 관점으로
    달러와 금의 전쟁
    인간, 금을 창조하다
    금괴 하나가 열 사람에게 팔리다
    금, 불변의 가치

    06. 금리가 오르면 가난해진다?
    금리 인상 이후의 세계
    빚으로 유지되는 세상
    미국 국채가 자산의 가격을 결정한다
    세계적 수준에서 더 가난해지다
    돈의 미래가치
    ‘보이는 손’이 금리를 결정한다
    자본은 인간을 차별한다
    마이너스 금리

    07. 월가를 발가벗긴 금융버블
    〈빅쇼트〉, 월가를 발가벗기다
    거품으로 만든 금융상품
    거품은 반드시 꺼진다
    탐욕의 제국이 무너지다
    상식의 실패가 아닌 구조의 실패
    금융경제와 실물경제의 차이

    08. 도박판으로 변한 세상
    금융업은 도박업이다
    남이 망하기를 갈망하는 금융상품
    일하지 않은 자, 일한 자의 몫을 능력껏 취하라
    주식으로 번 돈은 불로소득인가?
    돈이 되는 정보는 사람을 가린다
    주식투자의 함정
    거의 모든 것의 증권화
    “우리가 이겼다”
    도박의 논리는 시장의 논리를 거스른다

    09. 시장은 효율적이라는 거짓말
    시장에는 숫자만 있다
    완전경쟁시장은 존재하지 않는다
    ‘보이지 않는 손’의 실패
    외부효과는 시장가격에 반영되지 않는다
    시장권력의 집중화
    시장의 먹이사슬

    10. 식량은 상품이 아니라 공공재다
    고기가 되어줄 양을 존중하는 방법
    굶주림은 절대악이다
    2008년 식량대란
    석유가 차린 밥상
    순수 ‘국산 식품’은 없다
    우리는 “걸어 다니는 옥수수”다
    식량시장의 지배자
    식량은 공공재다

    11. 일한 만큼 보상받는 사회
    남의 노동 훔치기
    낭비를 부추기는 자본주의
    누구를 위한 경제성장인가?
    99퍼센트를 위한 경제
    성장하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다
    숲의 경제학

  • 훈련내용

    · 1개월 보이지 않는 경제학
  • 학습방법

    1. 회원가입 및 수강신청 : 홈페이지(www.miso.center)에 회원가입 및 학습자 직무에 적합한 학습 과정 신청
    2. 교재 학습 : 학습진도에 맞추어 교재 학습
    3. 학습 활동 : 학습목표, 학습퀴즈, 학습 요약 정리 확인
    4. 진행단계평가 : 월 1회 진행단계평가 실시
    5. 학습 피드백 및 질문 : 학습 토론방 참여, 학습 평가에 대한 피드백 실시, 학습 과정에 대한 설문조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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